매일신문

6·13지방선거-식대 지급 공무원 수사 의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선관위는 2일 자신의 선거운동에 공무원을 동원한 혐의(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로 김모(63) 군수 부부와, 이들의 지시를 받고 식대를 지급한 혐의로 정모(39·7급), 홍모(43·여·6급)씨 등 공무원 2명을 검찰에 수사의뢰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김 군수는 지난달 16일 경북도내 한 식당에서 열린 공무원 친목모임에 참석, 정씨를 통해 식비 100여만원을 업무 추진비에서 지급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인 이모(62)씨도 지난달 2일 주민모임에 참석해 홍씨를 통해 식비 21만원을 지급하게 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