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난 탈출 수단인 떼죽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막을 가로질러 리비아로 들어가려던 수단인 45명이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가 숨졌다고 수단의 수나 통신이 2일 보도했다.

수단 남부의 사우스 다르푸르주 정부는 이들이 사막에서 헤매다가 숨졌다고 밝혔으나 자세한 사망원인등은 밝히지 않았다.

수단에서는 과거에도 이와 유사한 사건이 빈발했으며 사막을 가로질러 리비아로 들어가려는 사람은 대부분 경제적 이유때문에 모험을 감행했다가 갈증 때문에 숨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