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난 탈출 수단인 떼죽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막을 가로질러 리비아로 들어가려던 수단인 45명이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가 숨졌다고 수단의 수나 통신이 2일 보도했다.

수단 남부의 사우스 다르푸르주 정부는 이들이 사막에서 헤매다가 숨졌다고 밝혔으나 자세한 사망원인등은 밝히지 않았다.

수단에서는 과거에도 이와 유사한 사건이 빈발했으며 사막을 가로질러 리비아로 들어가려는 사람은 대부분 경제적 이유때문에 모험을 감행했다가 갈증 때문에 숨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