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목!이선수-알렉산데르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잉글랜드와의 조별리그 F조 첫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은 니클라스 알렉산데르손(31)은 스웨덴의 베테랑 미드필더.

A매치 출장 경험이 59회가 되고 나이도 서른을 넘어서 기술과 경험 모든 면에서 완숙한 경지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181㎝에 73㎏로 탄탄한 몸을 갖고 있다.

오른쪽 터치라인을 장악하며 정확한 직선 패스나 대각선 패스로 팀 스트라이커들에게 골 찬스를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빠른 스피드와 위협적인 돌파 능력을 갖고있어 공격이 풀리지 않을 경우 해결사 역할을 하기도 한다.

또 슈팅 능력도 패싱과 돌파능력에 뒤지지 않아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지역예선중 7경기에 출전해 1골을 뽑아냈고 A매치 통산 6골을 기록중이었다.71년 12월29일생으로 지난해 셰필드에서 에버튼으로 팀을 옮겨 뛰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