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장에서 낮잠 뇌기능에 도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장에서의 수면은 게으름을 피운다기보다는 좋은 행동으로 간주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 소재 하버드대학교 연구진은 뇌의 부담이 과중할 때 30분이나 1시간 정도 낮잠을 자면 정신적 기능을 유지해준다는 사실이 연구결과 드러났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그러나 바쁜 직장인들이 "깊은 낮잠"을 취하지 않은 채 뇌에 너무 많은 정보를 주입하게 되면 뉴런(신경세포와 신경돌기)을 들끓게 해 학습력을 상실하게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종전에도 1시간 미만의 낮잠은 경각심과 생산성, 기분을 향상시킨다는 사실이 드러난 바 있으며 특히 야간 근무 교대 노동자들이 겪는 수면 부족 상태에서 그 효과가 큰 것으로 지적되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