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억원 전달 혐의 억울" 정신문화연 부교수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 8시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정신문화연구원 사택에서 정모(44·부교수·정치학박사)씨가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전깃줄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이웃 남모(48·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1층 안방 침대 위와 정씨의 가방 안에는 B5 크기의 종이 2장에 '참으로 억울하다. 전직 안기부원 출신의 P(Y대)교수라는 자의 치밀한 공작과 모함으로 받지도 않은 돈을 무려 2억원이나 받아 내가 이원종수석(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전달하도록했다는 것이다'는 내용이 적힌 유서가 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