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꺾으면 안동간고등어 1손 8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안동간고등어는 한국 월드컵팀의 폴란드전 2대0 승리를 축하하고 16강 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오는 10일 미국과의 경기에서 한국팀이 이길때는 안동간고등어 1손을 단돈 8원, 비길때는 16원(비길 경우)에 판매키로 했다.

장소는 안동시 안흥동 소재 직매점이며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 4일 한국-폴란드전때 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응원전을 펼친 이 회사는 오는 10일에도 오전 근무만 하고 사내 대형 TV 앞에서 응원전을 펼 예정이다. 054)853-0545.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