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오산항과 구산항에 각 40억원씩 80억원을 들여 어항 시설공사가 시작된다.포항지방 해양수산청은 5일 울진 원남면 오산항 북방파제 47m와 방사제 100m, 해안보호공 1식(130m) 등 어항시설에 대한 공사를 착공했다.
또 울진 기성면 구산항도 지난달말 북방파제 49m, 남방파제 72m, 방사제 54m에 대한 공사를 시작했다.
포항지방 해양수산청은 금년말까지 이들 어항에 대한 공사를 완료, 130척의 어선들이 안전하게 입출항과 정박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지난 91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두 어항은 그동안 방파제 등 어항시설 투자가 연차적으로 지속돼왔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