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선거운동 때·장소 가려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한창이다. 각후보자들은 선거차량을 동원, 아파트나 주택가, 학교 앞에서 요란한 소리를 내며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심지어 횡단보도를 가로막고 선거운동을 하는 모습도 종종 볼 수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은 초등학교 앞인데도 선거용 차량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선거운동을 하고있다.더구나 선거용 차량위에서 짧은 옷을 입고 춤을 추는 행위는 선거차량인지 업소 광고차량인지 헷갈릴 정도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는 선생님 목소리도 안 들릴 정도라고 불평을 해댄다.입후보자들은 유권자의 눈길을 끌고 보자는 생각에서벗어나 차분하게 정책이나 공양위주의 서거운도을 해야 할 것이다.

권경아(대구시 구암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