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선거운동 때·장소 가려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가 한창이다. 각후보자들은 선거차량을 동원, 아파트나 주택가, 학교 앞에서 요란한 소리를 내며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심지어 횡단보도를 가로막고 선거운동을 하는 모습도 종종 볼 수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은 초등학교 앞인데도 선거용 차량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선거운동을 하고있다.더구나 선거용 차량위에서 짧은 옷을 입고 춤을 추는 행위는 선거차량인지 업소 광고차량인지 헷갈릴 정도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는 선생님 목소리도 안 들릴 정도라고 불평을 해댄다.입후보자들은 유권자의 눈길을 끌고 보자는 생각에서벗어나 차분하게 정책이나 공양위주의 서거운도을 해야 할 것이다.

권경아(대구시 구암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