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매일신문 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에서 오메가가 블루소닉스를 10대5로 물리치고 7전 전승으로 3부리그 단독 선두를 달렸다.
9일 경산구장 등에서 열린 경기에서 1부리그의 태웅선스는 타워리치와 접전을 벌이다 5회 대거 5득점, 8대5로 이겼고 2부리그의 허리케인은 스핑크스를 11대0으로 완봉, 8승2패를 기록했다.
직장리그의 영대천마는 우진공업에 21대5로 크게 승리, 4전 전승을 올리며 5승 무패의 홈플러스를 뒤쫓았다.
◇9일 전적
일광산업 7-6 레인저스
오리온즈 12-4 싸다몰
(이상 1부리그)
갤러리존 10-7 레즈A
안동스톰 17-9 제브라
라이더스 17-14 슈퍼라이거스
매리너스 9-9 블루엔젤스
(이상 2부리그)
롯데칠성 14-6 해 안
한울스타키드 10-0 성광라이거스
(이상 3부리그)
교보생명 3-2 대한중석
삼립산업 10-6 한국게이츠
(이상 직장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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