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접전 광역의원-대구 달서구 2선거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제2선거구(죽전·장기·이곡·신당동) 광역의원 선거는 경력과 학력, 경륜과 깨끗함 등을 내세운 2명의 후보가 저마다 지역의 참일꾼임을 자처하며 치열한 공방을 펼치고 있다.

한나라당 정태성 후보는 시·구의원 경험과 법인 및 개인의 세무, 회계 실무에 22년간 종사한 전문성을 앞세워 표몰이를 하고 있다.

정 후보는 "시의회 활동을 통해 이미 검증받은 자치행정 전문가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준다면 열과 성을 다해 주민들의 민원을 적극 해결하겠다"며 "장기공원 개발, 이현IC-성서IC간 도로 개통, 파호중학교 설립 등 지역 현안 문제 해결에 주력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무소속 배남효 후보는 학력과 구의회 및 시민단체활동 경력, 깨끗하고 젊은 시민후보임을 내세워 시의회 입성을 자신하고 있다.

배 후보는 "구의회 활동을 통해 교육개선, 지역발전에 기여한 여세를 몰아 살기좋은 성서, 활기찬 대구 건설에 앞장서겠다"며 "성서를 대구 제1의 교육학군 및 분구를 통한 행정중심지로 발전시키고 생활거주환경개선 및 아파트자치 확립, 주민문화복지 시설 증대 등 살기좋은 성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정욱진기자 penchoc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