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레이더-아프간에 축구방영권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축구연맹(FIFA)이 전쟁 후유증을 앓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에 월드컵축구 방영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제프 블래터 FIFA 회장은 12일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프간 축구발전을 위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월드컵축구를 무료로 방영하도록 허용하고 경비 3만달러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수도 카불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방영될 월드컵은 기술적 문제로 실황중계가 아닌 몇 시간 늦춰져 녹화방영이 되지만 1만~2만명의 축구팬들이 시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래터 회장은 "무료방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 독점 방영권자 키르히스포츠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코피 아난 UN 사무총장 등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