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다, 홍명보.김병지!'
포항시와 포스코, 포항스틸러스가 공동으로 한국 대표팀 월드컵 16강진출의 주역인 홍명보와 김병지에 대한 대대적인 환영행사 준비에 들어갔다.
14일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하면서 우리 팀의 16강 진출이 확정되자 포항시와 스틸러스 구단 관계자들은 국민과 포항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준 스틸러스 소속의 이들 두 선수에 대한 범시민 환영행사를 갖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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