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리시모 성악연구회의 '슈만 가곡 듀엣의 밤'이 24일 오후 7시30분 대구오페라단 써니 아트홀(625-5992)에서 열린다.
여성이중창을 감상할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로 슈만은 다른 작곡가와 달리 많은 여성 중창곡을 작곡했다.
소프라노 박말순(영남대 교수), 메조 소프라노 최신애(김천대 겸임교수)씨의 독창, 이중창의 무대로 '5월에' '제비들'
'가을의 노래' '저녁별에게' '연꽃' '타향에서' 등을 연주하며 장신옥씨가 피아노를 맡는다.써니 아트홀은 벨리시모 성악연구회를 이끌고 있는 박 교수의 사저에 마련된 소규모 연주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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