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친 김에 우승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는 온 국민의 열광적인 응원 속에 기대 이상의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우리 국민은 감동으로 마냥 기뻐하지만 말고 겸허히 내일을 생각하고 정신을 가다듬어야 할 것이다.

우리 축구가 이만큼 좋은 기회를 언제 다시 맞을 수 있겠는가. 따라서 이렇게 상승세에 올랐을 때에 기회를 놓치지 말고 꼭 월드컵 우승을 이뤄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국민들이 월드컵 4강까지 진출했으니 우승까지 넘보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생각 자체가 스스로를 낮추고 우리 한민족의 저력을 무시하는 것이다. 이번이야말로 월드컵 우승이라는 큰 포부를 가질 기회라고 생각한다.

또 우리팀이 그만한 실력도 갖췄다고 평가한다. 기회가 주어지는데도 그것을 얻지 못하고 헛일로 만드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국민이 지금까지의 승리에만 감동하고 자축에 빠지지 말고 좀 더 분발하고 응원해 이번 월드컵에서 진정한 열매인 우승을 따 내도록 해야 할 것이다.

윤주국(대구시 범어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