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들의 자율방범활동이 크게 늘고있다.기존 자율방범대원 대부분이 남자여서 여성 범죄 등에 적극적인 대처가 안된다는 지적때문.
경산 동부파출소는 이달초 김영애(42.경산 계양동)씨 등 주부 5명을 자율방범대원으로위촉, 방범 취약 시간대에 학교.학원 주변과 여성 출입이 많은 장소 등을 중심으로 방범 활동을 펴고 있다.
김씨는 "청소년 선도 등에는 여성들이 나서는게 효과가 더 있는 것 같다"며 더 많은 여성 방범대원 활용을 아쉬워 했다.경산경찰서 내에는 부녀 방범봉사대원 136명이 활동 중이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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