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영화배우 성현아씨 1억 손배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3월 엑스터시 복용혐의로 구속됐다 집행유예로 풀려난 영화배우 성현아씨는 26일 "당시 수의를 입고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명예가 훼손됐다"며 H교도소 경비교도요원 정모씨와 국가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성씨 측은 "정씨가 교도소 민원실에서 재소자 검색프로그램에 실린 성씨의 수의사진을 내려받아 인터넷 게시판에 올려 성씨의 사진이 인터넷상에 무차별적으로 배포돼 피해는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