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통무용 김천 공연 서울예술단 내달 3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예술단은 7월3일 오후 7시30분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통무용 공연을 갖는다.

무용감독 채상묵의 안무와 서울예술단 무용단원 30여명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에는 태평무, 사랑가, 한량무, 승무, 농악, 부채춤 등 우리 전통무용을 김천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서울예술단은 지난 86년 창단된 전문공연 단체로 국내는 물론 해외 40여개국을 순회하면서 800여회 공연에 3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전력을 지니고 있다. 054)420-7820-1(김천문화예술회관).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