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럽연합(EU), 유엔, 러시아가 참여하는 4자 중동회담이 오는 15일 이틀간 일정으로 유엔본부에서 개최될 계획이라고 미국 관리들이 8일 밝혔다.
한 관리는 이번 4자회담에 콜린 파월 미국 국무장관,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 하비에르 솔라나 EU 대외담당 책임자, EU 순회의장국인 덴마크의 페르 스티그 뮐러외무장관, 이고리 이바노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른 관리는 4자회담 이틀째인 16일에는 아흐메드 마헤르 이집트 외무장관, 마르완 모아세르 요르단 외무장관, 사우드 알-파이살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이 참석, 확대중동회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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