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진구 경주시의회 의장 집유1년 벌금 100만원 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4대 경주시의회 전반기 의장 이진구(54) 의원이 9일 대구지법 형사1부(재판장 김세진 부장판사)의 2심 재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및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의장은 이에 불복, 대법원에 상고키로 했다.이 의장은 지난 99년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대구지검 경주지청에 의해 불구속 기소돼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및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선거법 위반은 100만원 이상 벌금형이면 의원직이 상실되지만 일반 범죄는 금고 이상 형이 확정될 때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19조)에 의해 피선거권이 상실된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