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文 전시장 U대회 손 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2003 대구하계U대회 조직위원장직을 끝내 고사했다. 지난 6월30일자로 시장직을 퇴임하면서 조직위원장 자리도 자동으로 물러난 문 전시장은 조해녕 대구시장으로부터 U대회 조직위원장을 계속 맡아 달라는 요청을 받아왔다.

문 전시장은 12일 김기옥 행정부시장과 만나 건강이 좋지 않으며 학교 강의 등 개인적 사정으로 U대회 조직위원장을 맡기가 어렵다는 뜻을 전달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조만간 조직위원회 임시총회를 열고 후임 위원장을 결정할 계획이다. 후임 위원장은 대구시장이 맡는 것이 업무 처리상 효율적이라는 여론에 따라 조시장이 맡을 가능성이 크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