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꾸러기 책마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뻘 속에 숨었어요(이원우 그림/보리)=개펄의 생태를 2년 가까이 관찰해 그림으로 옮긴 그림책. 그림을 첫장부터 끝장까지 병풍처럼 한번에 쭉 펼쳐볼 수 있어 개펄에 사는 생물을 이해하는 데 더없이 좋다. 1만원.

▲몰라쟁이 엄마(이태준 글, 신가영 그림/우리교육)=1930년대를 살아간 이태준이 자신의 어린시절처럼 소외되고 고아가 된 아이들이 포기없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6천500원.

▲마음이 자라는 소리(조성자 글, 임소연 그림/시공주니어)=주인공 성은이가 엄마의 재혼 후 새로 만난 가족들과 진짜 가족이 되는 과정. 고학년용.6천원.

▲김용택 선생님과 함께 읽는 우리나라 좋은 동시1(윤동주 외/현대문학어린이)=섬진강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시인 김용택이 추천하는 좋은 동시와 해설을 담고 있다. 7천원.

▲이미륵의 이야기2(이미륵 글, 윤문영 그림/계수나무)=우리나라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을 독일어로 발표한 최초의 우리 작가 이미륵이 독일친구들에게 들려주는 우리 옛 이야기. 8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