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향에서 선비문화를 배운다. 안동 도산서원 부설 선비문화 수련원(원장 김주현)이 올여름 방학기간 전국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마련한 선비문화체험 연수가 22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선비문화를 전수하고 교육과정에 활용토록 하기 위한 것.도산서원과 퇴계종택 등지에서 한달간 진행되는데 교사 218명을 비롯 교장과 교감, 장학사 12명이 2박3일 일정으로 8기에 걸쳐 참가한다.
연수 프로그램은 안동 선비문화 및 종택탐방, 퇴계철학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 등으로 구성됐고 지역 대학교수들과 도산서원 원장이 강의를 맡는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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