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도산서원.퇴계종택 체험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향에서 선비문화를 배운다. 안동 도산서원 부설 선비문화 수련원(원장 김주현)이 올여름 방학기간 전국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마련한 선비문화체험 연수가 22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선비문화를 전수하고 교육과정에 활용토록 하기 위한 것.도산서원과 퇴계종택 등지에서 한달간 진행되는데 교사 218명을 비롯 교장과 교감, 장학사 12명이 2박3일 일정으로 8기에 걸쳐 참가한다.

연수 프로그램은 안동 선비문화 및 종택탐방, 퇴계철학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 등으로 구성됐고 지역 대학교수들과 도산서원 원장이 강의를 맡는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