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영훈련 의경 의식불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2일 오후 4시 10분쯤 경북 청송군 부동면 상평리 마평교 밑 하천에서 야영 훈련 중 물놀이 하던 대구 수성경찰서 방범순찰대 소속 의경 김채전(20) 일경이 사고로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는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는 22일부터 이틀간 경북 청송군에서 하계 야영 훈련을 받던 의경 120여명 중 일부가 수심 1.4m 하천에서 기마전을 하다 3개팀 7, 8명이 한꺼번에 넘어지면서 김 일경과 고현우(20) 일경이 수심 1.7m 급경사에 빠져 일어났다.

김 일경은 호흡곤란으로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안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고 고 일경도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지만 신속한 인공호흡조치로 2, 3일 후에 퇴원이 가능한 상태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