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리에 놀란 양 떼죽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랑스 남동부의 한 산악지대에서 지난주에 400여마리의 양들이 계곡으로 뛰어내려 떼죽음을 당했으며 이들은 이리떼가 출현하자 겁에 질려 죽음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경찰이 23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20일 니스시 인근 메르깡뚜르 국립공원 부근의 한 협곡에서 죽은 양들의 사체가 발견됐다면서 일부 양들의 사체에서는 이리에 물린 자국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계곡물이 오염돼 양들이 떼죽음을 당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덧붙였다.현지 농업 관리들은 전재산이다시피한 양 406마리를 잃은 주인에게 보상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