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면서 동해안을 찾는 피서객이 급증, 7번 국도 곳곳에서 24시간 체증사태가 빚어졌다.
이로인해 7시간 거리인 서울∼포항이 지난 28일 이후부터 11시간 정도나 소요되면서 포항공단 업체들의 물류수송에도 비상이 걸렸다.
사진은 차량행렬이 끝없이 이어진 30일 오후2시30분 포항관문 효자 삼거리 모습.평일 낮시간 이 구간은 차량 통행이 뜸한 편이지만 이날은 삼거리 신호대 통과에만 40분이 넘게 걸렸다.
경찰은 칠포나 월포 등 포항 북구 및 영덕지역으로 가는 피서객들은 경주시 강동면에서 시작되는 포항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