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법자 2천496명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6일까지 4주간 '휴가철 특별치안활동'을 벌여 휴가철 빈집털이 등 총 2천496명을 검거해 이 중 23명은 구속, 1천95명은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은 매주 테마별 단속대상을 선정 △행락질서 문란사범 △식품·환경사범 △피서지·휴양시설 주변 폭력배 등을 집중 단속했다.

경찰은 유원지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지에서 막바지 불·탈법 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남은 휴가철동안에도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