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6일까지 4주간 '휴가철 특별치안활동'을 벌여 휴가철 빈집털이 등 총 2천496명을 검거해 이 중 23명은 구속, 1천95명은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은 매주 테마별 단속대상을 선정 △행락질서 문란사범 △식품·환경사범 △피서지·휴양시설 주변 폭력배 등을 집중 단속했다.
경찰은 유원지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지에서 막바지 불·탈법 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남은 휴가철동안에도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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