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정자 前 의원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9대 유정회 의원을 지낸 박정자(朴貞子) 씨가 23일 오전 일산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고인은 강원 춘천 출신으로 춘천여고와 이화여대 미대를 졸업하고 서울 YWCA 사업부장을 지내다 공화당에 입당, 9대 의원을 거쳐 한일여성친선협회장, 한일협력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지냈다.

한일간 교류확대에 기여한 공로 등으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수상하기도 했다.유족으로는 아들 김윤수씨와 딸 은경, 은주, 은미, 은유씨 등 1남 4녀가 있다.발인은 26일 오전 9시30분, 장지는 해방교회 공원묘지. 연락처 (031)902-5499.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