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자발찌 차고"…대구 동구서 나체로 거리 활보하던 50대 남성 체포 [영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0일 대구 동부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반쯤 형법상 공연음란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독자 제공
10일 대구 동부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반쯤 형법상 공연음란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독자 제공

대구 동구 신암동 거리를 전자발찌를 차고 나체로 활보하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대구 동부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반쯤 형법상 공연음란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성폭행을 저질러 복역을 한 뒤 올해 3월 출소한 관리 대상자로, 이날 동구 신암동 인근을 나체로 돌아다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마약이나 음주를 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A씨의 신병을 확보했다"며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