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축성보험 1억여원 장서리 고의누락 의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회 총리인사청문특위 위원인 한나라당 이원형 의원은 24일 "장대환 총리 지명자가 2000년 8월23일부터 3년만기의 저축성 보험에 가입, 지금까지 25회(월 납임금 500만원)에 걸쳐 1억2천500만원을 누적 납입했으나 재산신고에서 빠진 것으로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저축성 보험은 예금으로 분류, 당연히 신고돼야 할 재산"이라며 "장 지명자는 누락 경위를 밝히고 차제에 또다른 누락재산이 없는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유한 농지가 농지전수조사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아산시는 담당자의 누락이라고 해명했지만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으며...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가 21일부터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려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
군 복무 중 지뢰 폭발로 왼발을 잃은 이주은 예비역 대위가 전상자로 인정받지 못한 가운데, 군수품 조달 시장에서 비군 관련 사업자들이 억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