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총리인사청문특위 위원인 한나라당 이원형 의원은 24일 "장대환 총리 지명자가 2000년 8월23일부터 3년만기의 저축성 보험에 가입, 지금까지 25회(월 납임금 500만원)에 걸쳐 1억2천500만원을 누적 납입했으나 재산신고에서 빠진 것으로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저축성 보험은 예금으로 분류, 당연히 신고돼야 할 재산"이라며 "장 지명자는 누락 경위를 밝히고 차제에 또다른 누락재산이 없는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호남 반도체 용수 예타 면제…6조원 투입해 클러스터 조성 가속
李대통령 지지율 30%대로 주저앉아…부정평가 60% 육박
동학농민혁명 후손 723명에 매년 120만원…전북이 첫 지원
김민석, 이진숙에 "이제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 부르자"
이럴 줄 몰랐나…'검수완박' 해놓고 뒤늦게 '경찰 개혁' 주문 李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