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알 마드리드 유럽 슈퍼컵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럽프로축구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유럽축구연맹(UEFA)컵 챔피언 페예노르트 로테르담(네덜란드)을 꺾고 처음으로 2002 UEFA슈퍼컵을 품에 안았다.

올해 챔피언스리그에서 통산 9번째 우승컵을 차지한 레알 마드리드는 31일 모나코의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페예노르트와의 단판 승부에서 상대의 자책골과 호베르투 카를로스, 호세 마리아 구티의 추가골을 묶어 3대1로 승리했다.

여러차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했음에도 유독 슈퍼컵과는 인연이 없었던 마드리드는 라울 곤살레스, 지네딘 지단, 루이스 피구 등 호화멤버를 앞세워 세번째 도전 끝에 유럽의 양대리그인 챔피언스리그와 UEFA컵 우승자가 겨루는 이 대회 우승트로피를 차지하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