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흑진주 윌리엄스 8강선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열린 여자 단식 4회전에서 '흑진주' 세레나 윌리엄스(미국)는 20번시드 다야 베다노바(체코)를 41분만에 2대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가장 먼저 8강에 선착, 메이저대회 3연속 우승을 향해 줄달음쳤다. 그러나 다른 경기들은 비 때문에 모두 연기됐다.

이에 앞서 1일 경기에서는 지난해 남녀 챔피언인 레이튼 휴이트(호주)와 비너스 윌리엄스(미국)가 나란히 16강전에 진출, 2년 연속 우승 꿈을 이어갔다.

휴이트는 지난해 2회전에서 맞붙었던 '흑인의 영웅' 제임스 블레이크(미국)와 3시간 34분동안 혈투를 벌인 끝에 3대2로 이겼고 비너스는 마르티나 뮐러(독일)에게 3게임만 내주며 2대0으로 완승했다.

또 앤드리 애거시(미국)는 라몬 델가도(파라과이)를 3대0으로 제압, 마르셀로 리오스(칠레)에 기권승한 이리 노바치(체코)와 16강전에서 격돌하게 됐다.

이밖에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도 아만다 코에체(남아공)를, 챈다 루빈(미국)은 리사 레이먼드(미국)를 각각 2대0으로 꺾고 16강에 합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