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지난달 31일 오후 3시쯤 북구 침산1동 모섬유공장에서 서모(31·대구시 남구 봉덕동)씨가 공장지붕에 올라갔다가 바닥으로 떨어진 것을 회사 관계자가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숨진 서씨가 태풍에 대비, 공장 지붕 안전점검을 하고 있었다는 회사 관계자들의 진술에 따라 서씨가 강풍을 이기지 못해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전한길 "목숨 걸고 尹 지킬 것…우파 유튜버 구독·좋아요 해달라"
주먹 '쾅' 책상 내리친 尹 "이리떼 같은 특검, 내가 순진했다"
한동훈 "윤리위 제명은 또 다른 계엄…장동혁이 나를 찍어내"
위기 극복 실패 한동훈 리더십…당 안팎 책임 없는 태도 비판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않을 것"
'국가대표 AI' 네이버·NC 탈락…SK텔레콤·LG 연구원 등 3곳 선정
아기 때부터 키워준 양어머니 살해한 10대, 항소심서도 중형
'무단결근' 현직 경찰관, 40대 女 집에서 흉기에 찔려
미지급 금액 vs 선의로 지급…박나래-前 매니저 입장 차
'파죽지세' 코스피, 열흘째 최고치 행진…4800대 코앞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전한길 "목숨 걸고 尹 지킬 것…우파 유튜버 구독·좋아요 해달라"
주먹 '쾅' 책상 내리친 尹 "이리떼 같은 특검, 내가 순진했다"
한동훈 "윤리위 제명은 또 다른 계엄…장동혁이 나를 찍어내"
위기 극복 실패 한동훈 리더십…당 안팎 책임 없는 태도 비판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