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움막 3부자녀 변시로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후2시쯤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 저수지 부근 야산에서 움막생활하던 권모(38.울산시 북구 화봉동)씨가 딸(11) 아들(7)과 함께 숨져 있는 것을 벌초하러 갔던 김하원(59.경주시 동천동)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권씨가 채무관계로 고민해오던중 부인마저 가출하자 1개월전부터 이 곳에 움막을 짓고 자녀들과 함께 생활하다 극약을 먹고 동반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