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희 귀국 파이프오르간 독주회가 9일 오후 7시30분 대구 인터불고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바흐의 '하늘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로그의 '두 개의 에튀드' 등 9곡을 연주한다.
대구에서 태어난 이씨는 이대 음대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비엔나국립음대오르간전문연주자과정, 스위스 제네바 국립고등음악원 최고전문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지난 6년간 오스트리아에서 유학하면서독일 스위스 등지에서 8차례 독주회와 10여 차례의 연주회를 열었다. "연주에서 열정적이면서도 따뜻함이 느껴진다"는 평을 받는 이씨는 16일에는 서울 횃불선교센터 사랑성전에서도 연주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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