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선린대학은 이달부터 포항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무료 한국어 강좌를 개설한다.
모집인원은 영어권, 중국어권으로 나눠 20명씩이며 12월까지 4개월에 걸쳐 포항북부교회 선교복지관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와 주중에 2, 3시간동안 실시한다.
중국어권 외국인은 선린대학에 교환교수로 와있는 한국어에 능통한 중국 훈춘방송대학 교수들이 직접 가르친다. 문의 선린대학 평생교육원 054)260-2224.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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