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의제언-CCTV 관리 소홀 범죄 부추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기관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절도와 날치기 사건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범죄수법 또한 날로 다양화·지능화 되고 있다. 그나마 금융기관에 설치해 놓은 CCTV가 범죄자들의 범행의지를 억제시키고 범죄 발생 때 범인 검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 금융기관에서는 CCTV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가 하면 구형 아날로그 방식을 채택, 녹화상태가 극히 불량하여 범인식별조차 곤란하다. 아예 형식적으로 작동하는 경우도 있다.

또 출입구 외부와 주차장에 카메라를 설치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카메라의 위치가 적절치 않아 실제 범죄 발생때 범인의 모습이 제대로 녹화되지 않아 아쉬울 때가 많다.

이와 반대로 소규모의 현금 취급업소와 상가에서도 개인의 재산보호와 방범의 필요성을 느끼고 최신식 CCTV를 설치, 각종 범죄 예방은 물론 범인을 검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금융기관은 CCTV의 철저한 관리개선으로 금융권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각종 범죄를 예방했으면 한다.

김태용(대구시 고모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