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절도와 날치기 사건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범죄수법 또한 날로 다양화·지능화 되고 있다. 그나마 금융기관에 설치해 놓은 CCTV가 범죄자들의 범행의지를 억제시키고 범죄 발생 때 범인 검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 금융기관에서는 CCTV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가 하면 구형 아날로그 방식을 채택, 녹화상태가 극히 불량하여 범인식별조차 곤란하다. 아예 형식적으로 작동하는 경우도 있다.
또 출입구 외부와 주차장에 카메라를 설치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카메라의 위치가 적절치 않아 실제 범죄 발생때 범인의 모습이 제대로 녹화되지 않아 아쉬울 때가 많다.
이와 반대로 소규모의 현금 취급업소와 상가에서도 개인의 재산보호와 방범의 필요성을 느끼고 최신식 CCTV를 설치, 각종 범죄 예방은 물론 범인을 검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금융기관은 CCTV의 철저한 관리개선으로 금융권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각종 범죄를 예방했으면 한다.
김태용(대구시 고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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