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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수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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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지역 이재민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대구 수성구청은 4일 오전 경북 김천시청을 방문해 20㎏ 쌀 40포, 라면 180상자, 화장지 113박스 등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 수성구민족통일협의회(회장 이장기)와 수성구지역 아파트 부녀회도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했고 수성구 자원봉사센터, 새마을협의회, 적십자 3개 단체 70여명은 김천 피해지역에서 복구작업에 동참했다.

수성구 보건소도 직원 2명과 방역차량을 김천으로 파견, 이틀동안 침수지역 방역작업을 돕기로 했다.

대구 중구청은 4일 라면 50박스, 20㎏ 쌀 40포, 생수 1천500병 등 5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김천 수해지역에 전달했다.

또 중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수해지역을 방문, 가재도구 정리와 세탁 등 자원봉사에 나섰고 중구 자원봉사센터도 45명의 자원봉사지원과 50만원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청은 휴대용 가스레인지 120개, 라면 130박스, 3.2㎏ 쌀 200포 등 5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김천 수해지역에 전달했다. 달서구청은 또 방역차량 2대, 청소차량 1대 등도 지원했다.

달성군청은 4일 김천지역 수재민들에게 이불 500채,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또 바르게 살기운동 달성군협의회는 이불 80채, 새마을운동 달성군지회도 이불 65채와 라면 50박스를 각각 전달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직원 및 가족들이 모은 성금 100만원을 수해지역 이재민들에게 전달했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김천지역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3일 15t 덤프트럭 5대와 인력 6명으로 수해복구지원반을 구성해 파견했으며 9일까지 현지에서 복구 활동을 벌인다.

대구 새마을 목련회 임원단(10명), 종합복지회관, 여성자원봉사활동센터(20명), 여성회관 여성자원활동센터(30명), 동부여성문화회관 여성자원활동센터(70명), 달성군 여성자원활동센터(30명)도 자원봉사에 나섰다.

사회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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