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병원도 릴레이 수재민돕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병원들의 수재지역 무료 진료 및 구호품 지원 활동이 잇따르고 있다. 또 일반인들의 수재민 돕기 온정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경북대병원은 6~7일 이틀동안 경북 김천시 대덕면 일대에 30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을 파견, 순회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

영남대의료원도 6~7일 김천시 대덕면과 증산면 수재지역 주민들에게 구호품을 전달하고 내과, 안과 등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을 보내 무료 진료를 한다.

계명대 동산의료원은 6일 외과, 내과 등으로 구성된 수해지역 진료반을 김천시 대덕면 일대에 파견, 무료 진료 활동을 펼쳤고 생수, 라면, 가스버너 등 생필품을 수재민들에게 전달했다.

대구가톨릭대의료원은 같은날 김천시 황금동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전염병, 피부병 예방 및 진료 봉사를 했다.

곽병원도 지난 5일 상주시 금수면 무학2리의 수재민들에게 라면, 세제 등 구호품을 전달한데 이어 7일 내과, 피부과 등으로 구성된 진료단을 현지에 보낼 예정이다.

대구의료원은 김천시 조마면, 아포면, 구성면 등지에서 무료 진료를 했고 구호품을 수재민들에게 전달했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