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동훈 경주교육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김동훈(58) 경주교육장은 "학생과 교직원.학부모가 함께 노력하는 교육풍토 조성에 힘쓰겠다"고 부임 포부를 밝혔다.포항이 고향인 김 교육장은 대구교대와 방통대를 졸업했으며 65년 포항초교 교사로 출발, 병곡중 교감.장학사.교육연구사.송라초교 교장.포항교육청 학무국장 등을 거쳤다. 부인 최정윤씨와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음악감상.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