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동훈 경주교육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김동훈(58) 경주교육장은 "학생과 교직원.학부모가 함께 노력하는 교육풍토 조성에 힘쓰겠다"고 부임 포부를 밝혔다.포항이 고향인 김 교육장은 대구교대와 방통대를 졸업했으며 65년 포항초교 교사로 출발, 병곡중 교감.장학사.교육연구사.송라초교 교장.포항교육청 학무국장 등을 거쳤다. 부인 최정윤씨와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음악감상.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