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습체임 업주 적발 노동청 특별반 가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노동청은 추석을 맞아 상습 체임 사업주를 구속키로 하는 등 체불임금 청산 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간다.

노동청은 오는 19일까지를 체불청산 집중지도기간으로 설정, 체불임금 특별기동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또 재산은닉 등 고의로 체불청산을 하지 않거나 상습 체불사업주는 구속수사키로 했다.

지난 달 말 현재 대구.경북지역 체불임금은 59개 사업장 1천740명(체불액 96억2천400만원)으로 지난 해 같은 시기(144개 사업장, 5천499명, 체불액 294억300만원)에 비해 3분의1 수준으로 감소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