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해 고속도 모두 개통, 국도 김천 등 8곳 통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해로 단절됐던 고속도로는 모두 뚫렸으나 국도는 8곳이 여전히 불통되고 있다.건설교통부는 7일 동해고속도로 옥계~모전구간(17㎞)의 복구가 끝나 이날 오전 6시부터 차량통행이 재개되는 등 고속도로는 전구간이 개통됐고 국도는 강릉 6곳, 김천 1곳, 단양 1곳 등 7개 구간, 8곳에서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강릉지역 간성구간은 7일, 정선구간은 8일, 강릉~양양 및 강릉구간은 15일, 삼척구간은 16일 잇따라 개통될 예정이다.또 김천지역 추량리 구간은 전문기관 진단을 받은 뒤 복구작업을 진행할 예정이고 단양구간은 6일 긴급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한 상태여서 개통시기는 불투명한 상황.이에 따라 태풍 '루사'로 피해가 발생한 고속도로와 국도 131곳 가운데 이날 현재 123곳의 복구가 완료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