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 우선협상대상자에 하나로통신이 선정됐다.한국전력은 지난 4일까지 입찰제안서를 제출한 하나로통신 컨소시엄, 데이콤 컨소시엄, 온세통신 컨소시엄 등 3개 컨소시엄에 대한 입찰서를 평가한 결과 하나로통신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또 데이콤은 차순위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한전은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된 만큼 내주 중반부터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가 늦어도 10월말까지 계약을 완료하겠다는 방침이다.
하나로통신 컨소시엄은 AIG, EMP, 뉴브리지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데이콤 컨소시엄은 두루넷, CDP, SAIF, 한일종합건설, KTB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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