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워콤 우선 협상대상자-한전, 하나로통신 뽑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파워콤 우선협상대상자에 하나로통신이 선정됐다.한국전력은 지난 4일까지 입찰제안서를 제출한 하나로통신 컨소시엄, 데이콤 컨소시엄, 온세통신 컨소시엄 등 3개 컨소시엄에 대한 입찰서를 평가한 결과 하나로통신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또 데이콤은 차순위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한전은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된 만큼 내주 중반부터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가 늦어도 10월말까지 계약을 완료하겠다는 방침이다.

하나로통신 컨소시엄은 AIG, EMP, 뉴브리지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데이콤 컨소시엄은 두루넷, CDP, SAIF, 한일종합건설, KTB 등으로 구성돼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