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 입시 사회.과학 대체이수 인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의 2005학년도 입시안에 대해 일선 고교들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학교측이 최소이수단위 완화 대상 교과와 대체이수 가능 교과를 확정했다.

서울대는 또 전국 모든 고교의 수험생들에게 이 같은 최소이수단위 완화혜택을 주기로 결정했다.

서울대는 "지난 5일 열린 학장회의에서 최소이수단위수를 줄여달라는 고교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모든 수험생들에게 사회교과와 과학교과의 대체이수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각 단과대학장들은 사회교과는 도덕교과목의 대체이수를 인정하고 과학교과는 기술.가정교과목으로 대체해도 지원자격을 인정하자는 본부측의 방침에 동의하고 대체이수 단위수 등 더욱 구체적인 기준 설정은 연구팀에 위임, 빠른시간 내에 확정토록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