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아시안게임 북한 인공기 게양 반대 및 북파공작원 명예회복 궐기대회가 7일 오후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HID북파공작특수임무대 대구.경북설악동지회는 이날 행사에서 "조국을 위해 청춘을 다바쳐도 제대로 대접받지 못한 상황에서 북한의 인공기 게양마저 허용한다면 우리의 정체성은 사라진다"며 정부에 인공기 게양철회와 사과를 촉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인공기 화형식을 가지는 과정에서 출동한 경찰 200여명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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