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지사는 9월을 '고객사랑 캠페인의 달'로 정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한전은 우선 미아찾기 운동과 점자 전기요금안내서를 제작·배부하는 한편 수재민에게 전기요금 감면과 옥내 배선점검을 무상으로 실시한다.
또 홀몸노인과 소년소녀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누전차단기 작동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전국에서 검침원 3천700명을 동원해 미인가 아동시설 파악에 나서고 공공장소와 어린이집 등에 미아 포스터와 안내책자를 배포하는 등 미아찾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고객의 서비스개선 아이디어를 홈페이지(www·kepco·co·kr)에서 공모해 상품을 주는 이벤트도 갖고 고속도로 톨게이트 입구에서 귀성고객에게 전기관련 안내자료 및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