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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복단 학술회의

정지옥 대한광복단기념사업회장(영주문화원장)은 12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대한광복단의 역사적위상과 역할의 재정립을 위한 학술회의를 열었다.이날 주제발표에 이어 황선희 상명대교수 등과 토론을 가진 정 회장은 "앞으로도 이같은 회의 등을 통해 광복단의 활동을재조명, 역사를 제대로 알고 민족정기를 살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쌀 71포대 수재민 전달

임상원 영천시의회 의장은 11일 시의원 15명이 10만원씩 모금한 돈으로 구입한 쌀 10kg 들이 71포대(150만원 상당)를 태풍 루사로 피해를 본 수재민 돕기에 써달라며 박진규 영천시장에게 전달했다. 임 의장은 "회기중 의회 수해지구 조사반을 편성, 태풍피해가 극심한 자양·고경·북안·대창면과 완산동의 피해상태를 점검하고 복구및 지원대책을 강구하겠다"며 "시 예산에서 예비비를 수해 복구비로 최대한 투입토록 집행부와 협조하겠다"고 했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추석 은행 방범대책 논의

김규칠 안동경찰서장은 12일 추석 전후 은행털이 강·절도 사건을 사전 봉쇄하기 위해 안동시내 은행 등 금융기관 대표자들을 초청, 은행 방범 대책을 논의했다.이날 김 서장은 모두 105개 금융기관 관계자들에게 "112순찰차를 금융기관 거점 지역 요소요소에 배치하는 등 명절전후 강력사건 예방에경찰력을 총동원하고 있다"며 "현금수송때 필히 112 또는 관할 파출소에 호송경비를 요청하고 자체 방범체계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수해 130여가구에 생필품

대구지검 영덕지청 공상훈 지청장이 12일 지청직원과 영덕지구 범죄예방위원 등과 함께 모은 수재의연금 175만원으로 태풍으로수해를 입은 관내 130여가구에 햅쌀과 생필품 등을 구입해 나눠줬다.공 지청장은 "태풍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들과 아픔을 함께 하고자 성심껏 성금을 모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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