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불고 호텔(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이 최근 폭포 수영장 뒤편에 6홀(총 400m) 규모의 어프로치 골프장을 열고 15일부터 일반인들을 상대로 부킹을 받는다.
금호강변을 끼고 주변과 조화를 이룬 인터불고 골프장은 최장 90m(1번홀)에서부터 48m에 이르는 짧은 규격의 골프장으로 드라이브의 호쾌함은 누릴 수 없지만 정확한 어프로치 샷과 정교한 퍼트를 통해 골프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게 설계됐다.평일 1만원, 주말 및 공휴일 1만2천원. 문의 053)602-7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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