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공업디자인 전공 장무현(27).추정우(28).위동희(27)씨가 '2002 알리아스 웨이브프론트(Alias Wavefront) 공모전' 애니메이션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 공모전은 세계적 3D 소프트웨어 제조업체인 캐나다 알리아스 웨이브프론트가 지난해 만든 애니메이션.디자인분야 공모전으로 올해 150곳의 3D.애니메이션업체와 대학들이 참가했다.
한편 수상작 '더 웨이트(The Wait)'는 '윌리'라는 주인공이 친구를 기다리는 도중에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서울 KOEX에서 열린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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