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강산 관광 100억대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금강산 관광객 수를 유지하기 위해 연초 도입한 여행경비 지원제도에 따라 5개월 동안 100억여원이 지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15일 국회 문화관광위 소속 한나라당 고흥길 의원 등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금강산 관광객 4만2천352명 중 65%인 2만9천466명에게 1인당 평균 34만원씩, 총 100억300만원을 지원했다.

경비를 지원받은 관광객은 지난 4월 전체 관광객 중 46.6%(지원금 8억7천400만원)였던 것에 비해 8월에는 87%(34억3천100만원)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