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임하호 수운관리사업소에 이어 안동소방서 119 수난구조대도 추석 귀성객들을 위해 안동호에서 '콜보트' 뱃길 봉사활동에 나섰다.
추석 연휴가 끝나는 22일까지 계속되는 수난구조대 구조정과 모터보트를 동원, 안동댐 우측 안동시 석동 선착장에서 출발해 귀성객들이 원하는 장소까지 운항한다는 것.
김주목 소방관은 "태풍으로 물이 불어나는 바람에 끊어진 안동호 주변의 도로를 뱃길로 이어주고 호수내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구조정 순찰 임무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전화는 (054)857-9119.
안동·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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